인기글
-
My wedding 남자친구 트렌드 : 공대남 남친(남편)이 좋은 이유 요즘의 남자친구 트렌드는 공대남인듯 하다. 마치 공대생은 외계인 보는 듯한 여자 마음을 몰라주는 공대생 남친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는 고민이라든가 공대생 남친 다루는 법등이 웹툰이나 많은 게시글이 올라오고 일단 남친있는지 물어보는게 예의아니냐는 여성들의 외침과 함께 과거에는 똑똑한 학생하면 떠오르는 S대 법대생이거나로맨티스트 미대생 오빠라면 요즘엔 IT시대를 반영하는듯 공대생 오빠 / 남친들이 대세되시겠다 공대의 경우 여학생보다는 남학생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탓에 공대생들은 여자를 잘 모르고 남자들만이 소속된 집단 특유의 군기문화와 술 /담배 문화의 혼돈의 카오스로 인해서 예전엔 단무지라고 불리던 때도 있지만 그런 공대생의 이미지가 있어서인지 공대 남학생은 여자친구를 사귀기 힘들다라는(일단 주..
-
My wedding
태아성별 확인법 정리 (a.k.a .아들맘)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성별에 대한 관심은 지대했다. 이러면 아들이고 저러면 딸이다 라는 과거 조상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알고 있거나 혹은 들었던 이야기들을 보는데 그 중 몇 몇 대표적인 것을 소개해 보려해요. 궁금해서 알아보려고 한 적이 있는 것도 있고 에에 ???? 이게 대체 뭐야 라고 생각했던것도 있었는데 맞춘 확률은 반반정도 였던것 같다. 우리 부부는 첫아이인데다 외동확정이라 나나 신랑의 경우 특정 성별을 간절히 원하는건 없어서인지 성별을 병원에서 확인받았을 때에도 꽤나 덤덤한 편이었다. 아 아들이구나 ! 하는 반응정도? (담당선생님이 우리 보고 리액션이 약하다고 대놓고 말했을 정도) 난 공주 드레스(취향이 아니라...)를 안 사줘도 되고 머리를 땋아서 안 묶어줘도 되겠군 하는 생각과 대부분..
-
이 영화 어때? 소설과 영화의 요정왕 스란두일은 다른 인물? 비교 분석 영화 호빗에서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는 아마 요정왕으로 등장하는 스란두일. 이미 많은 여성분들이 스란두일의 미모는 이미 2차 창작과 코스프레를 비롯하여 구글에서 영어로 Thranduil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가 ' Thranduil fabulous ' 가 가장 먼저 뜰 정도로 미모에 관해서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판타지에서 가장 이상적으로 꿈꾸는 엘프가 있다면 바로 스란두일이 아닐까? 반지의 제왕에서 레골라스가 가장 인기있었는데 호빗이 나오면서 그 자리는 솔직히 스란두일에게 돌아갔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큰 키에 가볍고 우아한 몸놀림, 찰랑거리는 금발, 진한 눈썹에 도도하고 깊은 푸른 눈, 나무가지와 열매로 장식한 왕관에 보석을 좋아하는 어둠숲의 위대한 요정왕은 미모뿐 아니라 영화 속에서 매력적..
-
잡동사니글
20대30대 실패없는 여자친구 선물추천
크리스마스를 맞아 뭘 써볼까 하다 역시 12월의 빅이벤트 크리스마스(예수님의 생신일이지만 즐기는건 우리니깐요)에 .. 쇼핑 !!! 지름신!!!아니겠슴? 근데 뭐 사야야하죠? (대충 펭수목소리) 혹시나 선물 검색하러와서 만 운운 할거면 남자들의 흐린 눈으로 이성이 이건 아닌데 싶지만 어디까지나 선.물이니깐 받는 사람이 좋아야겠지 라며 참고 해 주셨음하긔 당연히 우리의 지갑도 소중하니 가격대별로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적어 봤으니 통장이 텅장이 되지 않으려면 적정한 수준에서 골라야겠쥬 그래서 준비한 5만원대 이하부터 30만원대 초반의 센스 넘치는 선물 ! 실패없는 선물목록 알려 드릴께요 흔하디 흔한 여친 선물템인 립스틱과 립틴트지만 연말에는 한정판이라던가 홀리데이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눈에 하트..
-
My wedding
[임신5주차]우리 아기 태명짓기
초음파로 아기집을 확인한 뒤에 첫 번째 고민은 태명짓기. 태명은 배넷이름이라고도 불리며 출산 직후나 산후조리원 등에서 태명으로도 불리기도 하고 태교할 때 아이에게 교감을 하면서 이름을 불러주는게 좋다고 한다. 대부분은 건강과 행운, 행복을 기원하는 이름이 많다. 흔히 태명은 된소리 " ㄲ ㄸ ㅃ ㅆ ㅉ " 나 " ㅍ ㅊ ㅌ " 로 지으면 아기에게 더 잘 들린다고해서 짓는 경우가 많다. 튼튼이 , 꼼꼼이 , 꼬물이 , 쑥쑥이 , 기쁨이, 축복이 같은 태명들인데 튼튼이는 태명1순위로 많이들 짓는 이름이다. 아이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이 제일 큰 건 모든 부모가 똑같다. 작명가에 따르면 태명은 투박하고 촌스럽게 짓거나 태몽과 관련되거나 엄마 아빠의 추억이 담겨있거나 건강을 기원하는 단순한 태명이 좋다고 한다. ..
최신글
-
은우의 육아일기 맥시코시 스톤 아이사이즈 카시트 리뷰 지금까진 맥시코시 카브리오픽스 바구니 카시트를 아주 잘쓰고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아기 몸무게가 늘어가면서 바구니 카시트를 윰차에 장착해서 다니는 횟수도 줄어들고 그러다 보니 바구니 카시트의 이점인 휴대를 하지 않고 차에 두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고민하다 컨버터블 360도 회전형 카시트를 사자!! 하고 결정하고 1~2주간 고민하다 결국 3가지 정도로 압축이 되었어요 1. 브라이텍스 듀얼픽스 아이사이즈 2. 맥시코시 스톤 아이사이즈 3. 브라이텍스 듀얼픽스 2 그렇게 고민을 하다 오프라인 매장 가서 보고 비교해보자!! 하고 지난 주말 영통 베이비플러스에 가서 3가지를 다 태워보고 비교해봤어요 ㅋ 근데 생각보다 토들러 카시트는 오래 못태울거 같더라구요… 스펙상으론 아이사이즈는 105cm 18kg 까지..
-
My wedding 임신 21주 _ 코엑스 베이비페어 & 입체초음파 6월말에 임신 21주 22주쯤에 한달만에 병원에 방문해서 초음파랑 입체 초음파를 보았다. 이 때는 특별한 검사가 있는 것은 아니고 초음파랑 입체 초음파를 보게 된다. 21주부터 보게 되는 입체 초음파는 비교적 아기얼굴을 볼 수 있는데 이전과 비교하여 많이 자랐구나를 느끼면서 엄마로서 감격과 동시에 뱃속에서 잘 크고 있구나 하며 약간의 안심 눈꺼플도 보이고 콧대도 보이고 사랑스런 울우주>_ _
-
내가 사서 쓰는 후기 소니 RX100 정품 카메라 케이스(브라운)후기 가을에 태어날 우주를 맞이하기 위해 낮에 심심해서 집정리를 하던 중에 캐비넷 안에 잠자고 있는 소니 rx100 사이버샷. 6년전 유럽 신혼여행 가기 전에 가볍게 들고 다닐만한 카메라로 구입한 제품인데 무거운 dslr대신에 활약하던 기특한 녀석. 그러나 스마트폰 카메라의 발달과 노화로 인한-_- 체력저하로 + 시들해진 블로그로 rx100도 귀찮아서 어디 외출하면 폰으로만 사진찍고 다녀서 잠수 태웠는데 집에서 스마트폰 말고 카메라로 애기 사진 찍어볼까 해서 관짝에서 나옴 ㅋㅋㅋ 우리집 6년된 어르신 rx100 주로 내가 들고 다녔는데 내가 워낙 덜렁거리다 보니 여기저기 부딪혀서 케이스가 너덜너덜 케이스 너덜거려도 딱히 신경쓰는 타입이 아니라 (부끄부끄) 몇 년간 고생한 흔적이 역력한 rx100 녀석 너도 이..
-
My wedding 국민 태열 크림_ 쁘리마쥬 로션 & 세럼 구입 10월에 태어날(어쩌면 11월?) 우주를 위한 물건들을 하나씩 구입하고 있는데 그저께 ak몰에서 쁘리마쥬 15 %할인에 + 쁨쿠폰 20% + 국민카드 8만원이상 8% 추가 할인이 있길래 쁘리마쥬 로션과 세럼을 구입 쁘리마쥬는 임산부라면 아마 한번쯤은 거의 다 들어봤을 법한데 일명 조리원에서 사용하는 국민 아기 태열크림으로 임신 초기부터 육아용품 관련해서 가장 먼저 들었던 브랜드였다. (국민이란 수식어가 있지만 꼭 쁘리마쥬를 쓸 필요는 없는거 같아여 ㅋㅋㅋ) 보통 쁘리마쥬는 면세점을 제외하면 조리원에서 구매하는 것이 가장 싸다고 하는데 샴푸, 크림 , 오일 등등 풀셋으로 구입한다면 조리원이 싸고 저처럼 개별적으로 구매할거면 ak몰에서 구입하는게 저렴했기에 (댓글로 친절하게 조리원 가격도 사진을 올려주신 분..
-
My wedding 임산부 튼살크림_클라란스 예비맘크림 며칠 전 샤워 후에 배를 보다 미세한 튼살을 발견했다. 그 동안 샤워 후에 데일리로 사용하던 세타필 로션을 바르고 자기전에 남편이 버츠비 오일로 마사지 해 주면서 나름(?) 관리를 햇는데 26주가 넘어가더니 배에 튼살이 생겨버렸네? 난 안생기는 줄 알고 좋아했는데 -_- 다행히 크게 트지 않고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안 보이긴 했는데 배에 튼살이라니 뭔가 기분이 울적해 지더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하는 날 보더니 울 남편 나 보다 더 호들갑 떨면서 급하게 튼살크림 검색에 돌입하심 .. 꽂히면 원래 직진하시는 분이라 ㅋㅋㅋ 비오템 튼살크림(비오제르제뛰르) 로션 + 오일이었는데 가격이 촘 비싼듯 & 유해성분이 있다고 해서 그 다음 카페에서 추천이 많았던 아름다운 연구소에서 나온 튼살크림 가격도 적당하고 성분도..
-
My wedding 태아성별 확인법 정리 (a.k.a .아들맘)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성별에 대한 관심은 지대했다. 이러면 아들이고 저러면 딸이다 라는 과거 조상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알고 있거나 혹은 들었던 이야기들을 보는데 그 중 몇 몇 대표적인 것을 소개해 보려해요. 궁금해서 알아보려고 한 적이 있는 것도 있고 에에 ???? 이게 대체 뭐야 라고 생각했던것도 있었는데 맞춘 확률은 반반정도 였던것 같다. 우리 부부는 첫아이인데다 외동확정이라 나나 신랑의 경우 특정 성별을 간절히 원하는건 없어서인지 성별을 병원에서 확인받았을 때에도 꽤나 덤덤한 편이었다. 아 아들이구나 ! 하는 반응정도? (담당선생님이 우리 보고 리액션이 약하다고 대놓고 말했을 정도) 난 공주 드레스(취향이 아니라...)를 안 사줘도 되고 머리를 땋아서 안 묶어줘도 되겠군 하는 생각과 대부분..
-
My wedding 초기 임신 진단 검사(feat.마이코플라즈마 호미니스) 원래 초반에 작성해야하는 포스팅인데 귀찮아서 건너뛰는 바람에 이제서야 쓰는 임신 기초 검사 계획임신을 준비했기에 2019년 여름쯤 보건소에서 산전검사를 무료로 받은 뒤 태아에게 치명적인 풍진과 B형간염 중 B형간염 항체가 없어서( A형간염 항체도 없....었음 남편은 나보고 무항체 인간이라고 했다 -ㅛ- 나 풍진항체는 있었는데?!!) 여튼 3개월이 넘는 기간에 걸쳐서 보건소에서 B형간염 예방주사를 3차를 맞고 검사해 보니 다행히 항체 형성이 되었다는 결과를 받고 이제 슬슬 아기 만들기에 돌입 +_+ 그 이후에도 사소한 이벤트와 배란기 맞추기가 조금 삐긋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올해 초 아마도 2월의 어느 날 우리 우주가 뿅 하고 생겼다. 임신 테스터기로 임신 확인 후 병원에 가서 난황만 확인하고 극초기로 아..
-
My wedding 임신 16주 _ 2차 기형아 검사결과 ,초기 정밀 초음파검사 1차 기형아 검사를 끝낸 뒤 약 3주 정도 뒤에 2차 기형아 검사를 하게 되었다. 모체 혈청 트리플 검사라고 불리는 이 검사는 15주 ~22주 사이에 받으며 다운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 , 신경관 결손 기형을 확인하는 중요한 검사이다. 모체 혈청 트리플 검사에 인히빈 A라는 물질의 측정을 추가한 쿼드 검사의 비용은 8만원 선으로 다운 증후군 발견율은 80% 정도라고 한다. 2차 기형아 검사의 결과는 문자로 알려주는데 보통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나 나의 경우엔 3일만에 연락이 왔다. 자세한 결과는 병원 방문시 확인할 수 있다. 보통 별문제가 없다면 문자로 안내가 오고 문제가 있다면 전화로 안내한다고 한다 이날 모처럼 미세먼지 없고 화창한 날씨에 산책하면서 기분 좋았는데 병원에서 보내온 문자를 보자마자 잠..